2026년 서울 청약 일정 • 분양 예정 핵심 단지 (+시장 전망)

2026년 서울 청약 일정 및 분양 예정 핵심 단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감하며 신축 희소성 프리미엄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6년 신축 청약 소식과 함께 서울 부동산 시장 전망도 살펴보겠습니다.

📌2026년 전국 청약

2026년 서울 청약 일정 (확정)

단지명청약일정
👉드파인 연희26.1.19-22


2026년 서울 분양 예정 핵심 신축 단지

아크로드서초

방배13구역 재건축 아파트 분양입니다.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3번지 외 7필지​
  • 규모: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 총 세대수: 1,161세대
  • 시공사: DL이앤씨
  • 시행사: 서초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 분양시기(예정) : 2026년 1월


방배포레스트자이

방배13구역 재건축 아파트 분양입니다.

  • 위치 : 서초구 방배동 541-2
  • 세대수 : 2,369세대 중 547세대 분양
  • 규모: 지상 4층~지상22층, 35개동
  • 타입: 전용면적 39~175㎡
  • 분양시기(예정) : 2026년 2월
  • 시공사 : GS건설


디에이치 클래스트

반포주공 1단지 재건축 단지입니다.

  • 위치: 서초구 반포동 810
  • 세대수: 5,007세대
  • 일반분양: 4,794세대
  • 규모: 50개동 (최고 35층)
  • 타입: 전용 59~234㎡
  • 주차대수:11,866대( 세대당 2.36대)
  • 분양시기(예정): 2026년
  • 시공사 : 현대건설


디에이치 켄트로나인

흑석뉴타운 9구역 재개발 단지입니다.

  • 위치: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 93‑136
  • 규모: 지하 7층~지상 25층, 21개동
  • 총 세대수: 1,536가구
  • 분양세대: 432세대
  • 분양시기(예정): 2026년
  • 시공사: 현대건설


방배르엘

방배14구역 주택 재건축 아파트 분양입니다.

  • 위치 : 서초구 방배동 975-35
  • 세대수 : 492세대 중 180세대 분양
  • 규모 : 지하6층~지상15층, 11개동
  • 타입 : 전용 59,84,100,106㎡
  • 분양시기(예정) : 2026년
  • 시공사 : 롯데건설


신반포22차 재건축

  • 위치 :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65‑33 일대
  • 세대수 :160세대 중 22세대 분양
  • 규모 : 지하 3층~최고 35층 2개 동
  • 총세대수: 160세대
  • 분양세대: 28세대
  • 시공사 : 현대엔지니어링
  • 분양시기(예정) : 2026년 상반기


장위10구역 재개발

  • 위치: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대
  • 규모: 지하 5층~지상 35층, 총 22개 동
  • 총 세대수: 2,004세대 (임대주택 341세대 포함)
  • 면적: 91,362㎡
  • 건폐율 / 용적률: 20.94% / 274.38%
  • 시공사: 대우건설
  • 분양시기(예정): 2026년 상반기


용산 아세아

  •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65-1번지 일원
  • 규모: 지하 3층~지상 36층, 10개 동
  • 총 세대수: 997세대
  • 일반분양: 847세대
  • 용적률: 336%
  • 건폐율: 22%
  • 시공사: 부영주택
  • 분양시기(예정): 2026년


갈현1구역 (북한산 시그니처 캐슬)

  • 위치: 은평구 갈현동 300-1
  • 세대수 : 총 4,329세대
  • 분양세대: 3,679세대
  • 규모 : 32개동 (최고 22층)
  • 타입 : 전용 43, 59
  • 시공사 : 롯데건설
  • 분양시기(예정): 2026년


2026년 서울 부동산 시장 전망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잔금대출 시 주택가격에 따라 최대 6억원까지만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 3.3㎡당 4,600만원대 이상으로 분양가가 10억원일 경우 최소 4억원 이상을 현금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서울 분양시장은 10.15 부동산 대책의 직접적인 타격으로 개인별 잔금 자금계획이 승패를 가릅니다. 상한제·핵심입지·브랜드 대단지는 수요가 견조하여 양극화가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노란봉투법으로 인해 착공 전후 대형 정비사업은 노사 이슈·안전규제에 따른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으로 프로젝트별 안전투자 계획 필수가 되면서, 안전관리 비용과 준법 리스크가 반영되어 분양가, 공사기간에 영향을 줄 것인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