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로보틱스 상장 수요예측결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웨어러블 전문 로보틱스 기업인 최소 청약 단위 및 증거금, 균등배정, 기관 경쟁률, 의무보유확약비율, 주관사, 유통가능물량 등 청약 정보 살펴보겠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기업의 재무제표 (수익성/안정성 지표) 분석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모로보틱스 기관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
- 확정 공모가: 6,000원
- 희망 공모가: 5,300~6,000원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참여 기관의 대다수(87.66%)가 6,000원에 신청하며 가격이 집중되었습니다.
| 구분 | 참여건수 | 비율(%) |
| 가격미제시 (관계인수인) | 149 | 8.89% |
| 6,000원 | 2,032 | 87.66% |
| 6,000원 초과 | 76 | 3.46% |
| 합계 | 2,257건 | 100%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 기관경쟁률 | 참여건수 | 신청주식수 |
|---|---|---|
| 1,140.11 | 2,257 | 3,313,496,000 |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율
의무보유확약비율이 73.03%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 구분 | 신청수량 |
| 6개월 확약 | 347,421,000 |
| 3개월 확약 | 798,480,000 |
| 1개월 확약 | 566,574,000 |
| 15일 확약 | 707,319,000 |
| 합계 | 2,419,794,000 |
| 확약비율 | 73.03% |
코스모로보틱스 공모주 공모 정보
청약 상장 일정
- 청약일 : 26.04.27(월)~28(화)
- 배정일 및 환불일 : 26.04.30(목)
- 상장일 : 공고 전
공모 정보
- 우리사주조합: 101,400주(2.43%)
- 기관투자자: 2,817,600~3,026,100주(67.57~72.57%)
- 일반청약: 1,042,500~1,251,000주(25~30%)
- 공모금액: 221억원
- 환매청구권: 부여됨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 공모가격의 90%)
- 주관사: 유진투자증권,NH투자증권,유안타증권
유통가능물량
주식수 32,108,906주(32.43%)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현황
| 구분 | 주식수 |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
| 상장일 | 10,413,804 | 32.43% |
| 상장후 1개월뒤 | 13,900,340 | 43.29% |
| 상장후 2개월뒤 | 17,111,230 | 53.29% |
| 상장후 3개월뒤 | 17,541,661 | 54.63% |
| 상장후 1년뒤 | 20,007,959 | 62.31% |
| 상장후 2년뒤 | 20,007,959 | 62.31% |
| 상장후 3년뒤 | 32,108,906 | 100% |
코스모로보틱스 청약 증거금
최소 청약단위 및 증거금
균등배정을 위한 최소증거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관사 | 최소 청약단위 | 최소 증거금 |
|---|---|---|
|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 10주 | 30,000원 |
| 유안타증권 | 20주 | 60,000원 |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결과 요약
코스모로보틱스의 수요예측 결과는 기술력에 대한 신뢰와 실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사이의 팽팽한 줄타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의 수요예측 결과는 한마디로 ‘우려를 뚫고 일궈낸 압도적 흥행‘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일정 연기와 공모가 산정 논란이라는 노이즈를 역대급 확약 비율로 잠재웠습니다. 기관들이 강력하게 물량을 잠근 만큼,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도 상당한 열기가 예상되는 매우 긍정적인 결과입니다.
긍정적 요인: 기술력과 정책적 수혜
✔독보적 기술 경쟁력: ‘내추럴 게이트’ 기술과 영유아용 로봇 ‘BAM-K’ 등 전 연령대 라인업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확실한 가점 요인입니다.
✔미국 의료보험 보조금: FDA 인증 시 구매가의 최대 80%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게 만드는 강력한 스토리입니다.
✔공모 자금 활용의 명확성: 유입 자금 대부분(159억 원)을 R&D와 인증에 투입한다는 계획은 기술특례 기업으로서 본업에 충실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부정적 요인: 공격적인 추정치와 재무 리스크
✔매우 공격적인 매출 가이드라인: 2023년 88억 원인 매출이 2026년에는 308억 원(약 3.5배)으로 급증해야 흑자 전환이 가능합니다. 특히 미국 비중을 10%에서 58%로 단숨에 끌어올려야 한다는 점이 기관들에겐 부담일 수 있습니다.
✔인증 지연 리스크: FDA 인증이 계획보다 늦어질 경우, 매출 목표 달성 실패는 물론 운영자금 고갈로 인한 추가 유상증자(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현금흐름 악화: 4년 연속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재무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보수적 기관들에게 감점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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