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공모주 수요예측결과 공모가, 최소 청약 증거금, 경쟁률

케이뱅크 공모주 수요예측결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 상장합니다. 케이뱅크의 최소 청약 단위 및 증거금, 기관 경쟁률, 의무보유확약비율, 주관사, 유통가능물량 등 청약 정보 살펴보겠습니다.

📌케이뱅크 기업의 재무제표 (수익성/안정성 지표) 분석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케이뱅크 기관 수요예측 결과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 상장을 눈앞에 뒀습니다.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마치고 희망공모가 하단밴드인 8,300원으로 확정하면서, 밸류에이션과 향후 성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케이뱅크 홈페이지)

공모가

  • 확정 공모가: 8,300원
  • 희망 공모가 밴드: 8,300~9,500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기관경쟁률참여건수신청주식수
198.53:12,0076,551,458,019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공모가 하단(8,300원) 주문 비중 66.9%, 상단 이상 주문 비중 29.2%로 수요예측 신청되었습니다.

구분참여건수신청주식수비율(%)
9,500원 초과1629,787,0000.5
9,500원7541,877,583,04628.7
8,300원 초과~9,500원 미만40123,573,5001.9
8,300원1,1744,379,750,47366.9
가격미제시(관계인수인)23140,764,0002.1
합계2,0076,551,458,019100.0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율

의무보유확약비율은 12.4%이며, 기간별 의무보유 확약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신청수량(주)
15일 확약525,637,130
1개월 확약229,626,000
3개월 확약24,610,000
6개월 확약31,755,000
합계811,628,130


케이뱅크 공모주 공모 정보

청약 상장 일정

  • 청약일 : 26.02.20(금)~23(월)
  • 배정일 및 환불일 : 26.02.25(수)
  • 상장일 :26.03.05(목)


공모 정보

  • 우리사주조합: 6,000,000주(20%)
  • 기관투자자:16,500,000~22,500,000주(5~75%)  
  • 일반청약: 7,500,000~9,000,000주(25~30%)  
  • 공모금액: 4,980억원
  • 환매청구권: 없음
  • 주관사: NH투자증권,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유통가능물량

상장예정주식수 405,695,151주 중 약 36.35%에 해당하는 147,470,352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입니다.

시점유통가능 주식수비율
상장 후 2개월147,470,35236.35%
상장 후 3개월183,229,39245.16%
상장 후 6개월267,004,95865.81%
상장일 1년405,695,151100%


케이뱅크 청약 증거금

최소 청약단위 및 증거금

균등배정을 위한 최소증거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관사최소 청약단위최소 증거금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20주100,000


밸류에이션: 카카오뱅크와 비교

✅공모가 기준 PBR: 1.38배

✅피어그룹 카카오뱅크 PBR: 2.03배 수준

✅해석 포인트:

✔이전 IPO 시도 대비 희망 공모가 밴드를 낮추고, 피어 대비 할인된 밸류를 적용해 ‘시장 친화적’ 가격을 제시했다는 점이 특징

✔인터넷전문은행 전반의 밸류에이션 눈높이가 낮아진 상황, NIM 둔화 우려가 반영되어 보수적으로 책정됐다는 시각.

⇒ 확정 공모가 기준 PBR은 약 1.38배로, 피어로 제시된 카카오뱅크(약 2.03배) 대비 할인된 수준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밸류에이션 눈높이가 예전만 못하다는 점, NIM 둔화 등 수익성 리스크를 반영한 결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 수요예측 시장 평가

공모가가 밴드 하단에 정해진 것은 아쉬운 지점이지만, 경쟁률이 199대 1에 달할 정도로 기관 수요가 살아난 모습은 이전 두 차례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케이뱅크 IPO는 밸류에이션은 낮추고 수요는 최대한 끌어올린 ‘시장 친화형 딜’에 가깝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섹터에 대한 시각이 예전만 못한 상황에서도, 코스피 반등과 금융주 재평가, 동종업계인 카카오뱅크 주가 회복이 겹치면서 상장 이후 흐름에 대한 기대감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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