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뉴타운 재개발 구역별 총정리 (최신 진행 현황)

신림 뉴타운 재개발 1~7구역 전체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서울 관악구 신림뉴타운(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이 본격 궤도에 올랐습니다. 구역별 최신 진행 현황, 조합원 분양가, 시공사 및 브랜드 등 핵심 정보 살펴보겠습니다.

신림 뉴타운 구역별 최신 진행 현황

신림뉴타운은 향후 1만3000가구 이상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변모할 예정입니다. 2022년 개통된 신림선(서원역·서울대벤처타운역) 으로 강남·여의도 접근성 개선된 지역으로 보래마공원, 관악산, 우수한 교육 및 생활환경 입지를 갖춘 곳입니다.

3구역은 이미 입주를 시작했고, 2구역은 2025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1구역도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내년 상반기 조합원 분양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신림 1구역

1구역은 서남권 최대 규모로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4185가구로 탈바꿈합니다.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후 약 20년 만에 본격 사업이 진행됩니다. 특히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1호 재개발로 지정되면서 인허가 절차가 간소화되어 속도감 있는 진행이 예상됩니다. 2028년 착공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위치: 신림동 808번지 일대 (22만3168㎡)
– 규모: 지하 5층~지상 29층, 39개 동, 총 4185가구
– 일반분양: 약 1300가구 예정
– 용적률/건폐율: 259% / 22%


신림 2구역

무허가 건물이 밀집돼 ‘밤골’로 불렸던 2구역은 철거를 마치고 기반시설 공사 중으로 곧 착공 시작됩니다. 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진행됩니다.

– 위치: 서울 관악구 신림동 324-25번지
– 규모: 지하 4층~지상 28층, 1430가구
-2025년 하반기 착공 및 분양 예정


신림 3구역

신림뉴타운 내에서 가장 빠르게 사업이 완료된 3구역(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 는 신림선 초역세권 단지로 입주 완료하였습니다.

– 위치: 서울 관악구 신림동 361-55
– 규모: 지하 4층~지상 17층, 8개 동, 571가구
-2025년 하반기 착공 예정


신림 4구역

4구역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지정되어 정비계획안을 수립 중입니다.

– 위치: 서울 관악구 신림동 306번지
– 가장 초기 단계, 정비계획 수립 전 단계


신림 5구역

신림 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초역세권이며, 초품아, 숲세권 입지 우수합니다. 5구역은 재개발 후발 주자로 신통기획 적용되어 주민공람 완료하였습니다.

– 위치: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 규모: 약 3,973세대, 최고 34층, 25개 동
– 신통기획 적용
– 주민공람 완료 (정비계획 수립 및 구역 지정 단계)


신림 6구역

신림 6구역은 약 994가구의 규모로, 신속통합기획 확정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신림 7구역

신림 7구역은 2024년 9월 정비구역 지정 완료되어 2025년 하반기 조합설립인가 예정입니다. 사업 초기 단계이지만 계획 수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위치: 서울 관악구 신림동 675번지
– 규모: 약 1,402세대, 최고 25층
– 정비구역 지정 완료 → 하반기 조합설립인가 예정


신림뉴타운 구역별 시공사 브랜드 및 가구수

구역시공사총 가구수
1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총 4,185가구
(일반분양 약 1,300가구)
2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총 1,430가구
3대우건설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총 571가구
4시공사 미정
5시공사 미정총 3,947가구
(약 17% 임대 포함)
6시공사 미정총 994가구
7시공사 미정총 1,402가구


신림뉴타운 조합원 분양가

구역조합원 분양가
1-전용 60㎡: 3억 3,293만 원
-전용 85㎡: 4억 4,920만 원
2-전용 84㎡: 5억 2,679만 원
4~7-현재 조합원 분양가 정보 없음

신림뉴타운 재개발은 오랜 지연 끝에 속도를 내며 서울 서남권 최대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입주 완료된 3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들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관악구 신림동은 2030년 전후로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자리잡게 될 전망입니다.